궐련의 일정이며 담뱃잎을 돌돌 말아서 만든 담배를 말한다, 한국법에서는 흡연 맛의 추체가 되는 전충엽을 체제와 형태를 잡아 주는 증권엽으로 싸고 겉모습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외권엽으로 만 잎말음 담배로 정의 되어 있다. 담배의 끝판왕 시가 라고도 불란다고 합니다.
한 개비에 0.4g의 담뱃잎과 0.5g의 불순물이 섞인 보통담배 와는 달리 시가는 순수 담뱃잎으로 제작되었다는 것이 큰 차이이다.
담배 끝판왕 시가



시가의 경우 싼 담배 한대가 1000원 이상이라고 하며 그 이상하는 시가도 많다고 합니다.
한대를 피우기위해 한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하고, 사무실인, 서재 등에서 시간을 내서 천천히 피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인 와인바 처럼 시가바라고 불리는 곳도 생겨나고 있고
좀더 오래 피우려고 길게 만든다고 합니다.
향은 일반 담배나 파이프 담배보다 좋다고 하며 폐로 깊게 연기를 들이마시는게 아니고 입에만 머금고 뱉는 형식으로 핀다고 합니다.
폐로 깊게 피면 폐가 망가질 정도로 독하다고 하네요.